안녕하세요.
Rockwell Automation의 공식 대리점 위너스오토메이션입니다.
Emulate3D를 처음 접할 때 가장 많이 듣게 되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CITM(CAD Is The Model) 입니다.
이 글은 기능 설명이나 사용법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CITM이 왜 디지털 트윈과 가상 시운전의 출발점이 되는지,
그리고 어떤 관점으로 이해하면 좋은지를 정리합니다.
CITM(CAD Is The Model)이란?
위너스오토메이션에서 소개드리는 CITM은
설비의 CAD 모델을 디지털 트윈의 ‘기준 모델’로 삼는 접근 방식입니다.
즉,
CAD 모델을 참고 자료로 쓰는 것이 아니라
시뮬레이션·검증·가상 시운전까지 이어지는 중심 모델로 활용합니다.
이 차이가 디지털 트윈을 “시각화”에서 “검증 도구”로 바꿉니다.
왜 CITM이 디지털 트윈의 핵심인가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현실 설비와 가상 모델 사이의 거리입니다.
CITM은 이 거리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설계 정보의 연속성 유지
설계 단계의 CAD 정보가 시뮬레이션과 검증 단계까지 그대로 이어져
변경·수정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집니다.
✔ 제어 관점의 디지털 트윈
CITM은 단순한 3D 표현이 아니라,
제어 로직과 연결 가능한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 가상 시운전으로의 자연스러운 확장
이 구조는
현장 이전에 로직·시퀀스·인터락을 검증할 수 있는
가상 시운전(Virtual Commissioning) 으로 이어집니다.
Emulate3D에서 CITM을 이해하는 관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Emulate3D에서의 CITM은
‘기능’이 아니라 방식(Approach) 에 가깝습니다.
CAD → 디지털 트윈으로 이어지는 구조
기계 동작과 제어 신호를 함께 고려하는 모델링
프로젝트 초기에 검증을 앞당기는 개발 흐름
이 관점은
영상으로 한 번 보면 훨씬 직관적으로 이해됩니다.
이런 분들께 CITM 개념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트윈 도입을 검토 중인 제조사
설비 개발 과정에서 시운전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팀
CAD 데이터를 단순 자산이 아니라 검증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담당자
Emulate3D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 중인 엔지니어
🎬 위너스오토메이션 영상으로 개념을 확인해 보세요
CITM은 정의보다 흐름을 보는 것이 빠른 개념입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CAD Is The Model이라는 접근이
Emulate3D에서 어떻게 디지털 트윈으로 이어지는지를
기초 흐름 중심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너스오토메이션이 함께합니다
위너스오토메이션은
Rockwell Automation 공식 파트너로서
Emulate3D 기반 디지털 트윈 및 가상 시운전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위너스오토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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