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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5000] PLC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 Produced/Consumed Tag 통신 설정 가이드

Studio 5000 환경에서 Produced/Consumed Tag를 활용한 PLC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 방법을 소개합니다. UDP 통신 기반의 빠른 데이터 전송, 오프라인 태그 생성 단계, RPI 설정 및 매핑까지 실무 엔지니어를 위한 핵심 가이드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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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오토메이션
Jul 08, 2026
[Studio 5000] PLC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 Produced/Consumed Tag 통신 설정 가이드
Contents
1. Produced/Consumed 통신이란?2. 설정 핵심 요약: Produc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주는 쪽)3. 설정 핵심 요약: Consum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받는 쪽)💡 자주 묻는 질문 (FAQ)👉 더 스마트한 제어 환경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로크웰 오토메이션 공식 대리점 위너스오토메이션입니다.

산업 현장의 제어 시스템을 구성하다 보면 여러 대의 PLC 간에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합니다. MSG 명령어가 비주기적인 데이터 통신에 적합하다면, Produced/Consumed Tag 통신은 주기적이고 즉각적인 데이터 공유에 최적화된 방식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Studio 5000 환경에서 Produced/Consumed 방식을 통해 PLC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를 구현하는 핵심 흐름을 요약해 드립니다.

📌 주의: 본 포스팅은 설정 과정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본입니다. 정확한 파라미터 값 설정과 태그 생성 화면은 반드시 하단의 튜토리얼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Produced/Consumed 통신이란?

Produced/Consumed 통신이란? .AI이미지

이 방식은 UDP(User Datagram Protocol) 통신을 기반으로 합니다.

✅ UDP의 특징: 확인 응답(ACK) 과정을 거치는 TCP 방식과 달리, 속도와 효율성을 위해 데이터를 일방적으로 던지는 방식입니다. 신뢰성보다는 속도와 즉각성이 중요할 때 매우 유리합니다. ✅ 핵심 장점: 데이터 변경 시 즉각적으로 전송되어 시스템 간 실시간 동기화가 용이합니다.

2. 설정 핵심 요약: Produc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주는 쪽)

데이터를 송신하는 PLC에서의 설정 단계입니다.

Produc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주는 쪽).AI이미지

✅ Step 1. 오프라인 전환: Produced/Consumed 태그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만 생성 가능하므로, 설비 가동 여부를 확인한 후 오프라인 상태로 전환합니다. ✅ Step 2. 태그 타입 설정: Controller Tags에서 새 태그 생성 시 데이터 타입을 Produced로 선택합니다. ✅ Step 3. Connection 설정: 'Connection' 버튼을 클릭하여 데이터를 전달받을 대상(컨슈머)의 최대 개수(Max Consumers)를 지정합니다. 이 외에 RPI(Requested Packet Interval) 값을 통해 데이터를 얼마나 자주 새로 고칠지(주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가이드 영상 시청 포인트] 태그 생성 시 오프라인 상태여야 하는 이유와 RPI 값의 의미, 그리고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를 설정하는 상세 과정은 영상의 2분 20초 구간부터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설정 핵심 요약: Consum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받는 쪽)

데이터를 수신하는 PLC에서의 설정 단계입니다.

✅ Step 1. 통신 상대 CPU 추가: I/O Configuration에서 데이터를 보내는 상대방 PLC의 CPU를 사전에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 Step 2. 태그 타입 설정: 새 태그 생성 시 데이터 타입을 Consumed로 선택합니다. ✅ Step 3. 연결 설정: 'Connection' 버튼을 눌러 Producer(상대방) CPU를 선택하고, 보낸 측의 Produced 태그 이름을 정확히 입력하여 매핑합니다. ✅ Step 4. RPI 요청: Consumed 측에서도 데이터를 받는 주기에 맞춘 RPI 값을 설정하여 통신 연결을 완료합니다.

📺 [가이드 영상 시청 포인트] 프로듀서(상대방) CPU를 I/O Configuration에 추가하고, 이름을 매핑하는 실무적인 연결 방식은 영상의 5분 10초 구간에서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자주 묻는 질문 (FAQ). AI이미지

Q1. Produced/Consumed 통신은 왜 TCP가 아닌 UDP를 사용하나요? A. TCP는 데이터 전달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roduced/Consumed 통신은 실시간성이 생명이므로, 확인 응답 절차를 생략하여 통신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UDP 방식을 채택합니다.

Q2. 데이터를 전송하는 주기를 어떻게 제어하나요? A. RPI(Requested Packet Interval) 값을 통해 제어합니다. 이 값은 데이터를 얼마나 자주 새로 고침할지 결정하는 시간 주기로, 짧을수록 더 빈번하고 즉각적인 데이터 공유가 가능합니다.

Q3. 온라인 상태에서는 태그를 수정할 수 없나요? A. 네, Produced/Consumed 태그는 하드웨어 연결 및 통신 설정을 포함하므로 오프라인 상태에서만 생성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설비 정지 등 안전한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오프라인으로 전환 후 작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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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다룬 내용 외에 추가적인 Studio 5000 실무 팁이 궁금하신가요?

상담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더 자세한 정보와 기술 지원: 위너스오토메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설정 방법을 직접 보고 싶다면: 가이드 영상을 참고하세요.

본 가이드는 유튜브 채널 [위너스오토메이션 WinnersAutomation]의 '[Studio 5000] PLC 간 실시간 데이터 공유! Produced/Consumed Tag 통신 설정 가이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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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duced/Consumed 통신이란?2. 설정 핵심 요약: Produc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주는 쪽)3. 설정 핵심 요약: Consumed 태그 생성 (데이터를 받는 쪽)💡 자주 묻는 질문 (FAQ)👉 더 스마트한 제어 환경을 만들고 싶으신가요?